안녕하세요~~~노블레스입니다.

햇살이 눈을 뜰수 없을 만큼 찬란한 오후입니다.

우리 어르신들은 오늘도 여전히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~~~


오전에는

깨끗이 씻은 요쿠르트 빈 병속에 곡물(콩)을 채워서  나만의 "마라카스 만들기"를 해보았어요.

멕시코, 브라질, 아프리카 등 에서 흔들어서 소리내는 악기의 일종이라고 합니다. 

눈과 손의 협응력과 소근육 조절력을 길러주는 스티커를 떼고 붙이며 빈병을 화려하게 꾸며 주었구요.

마라카스를 흔들며 sing~sing~sing~


오후에는

노래교실, 산책, 풍선놀이 등 각 층에서 다채로운 활동으로 무료할 수 있는 시간을 지혜롭게 활용하였습니다.

사진 즐겨 주시구요~~~^^